2009년 11월 07일
정리.......
- 개신교의 주제(?)
저의 영혼을 살리기 위하여 예수님의 이름을 제물삼아 '필사적으로' 죄를 고백해라.
(절대 '그냥'이 아니다. 필사적이다. 이건 모든죄에 해당된다.)
너의 욕심을 버리고 너 외의 사람들을 위해 살아라.
하나님의 나라와 지옥
하나님의 나라 - '자신'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음.('자신외의 모든 것'을 위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공동체)
지옥 - '자신'만을 알고 '원죄'가 그대로 남겨진 사람들이 가는 곳
(뜨거운 불을 이용하여 인간들 끼리 서로 짓밟고 자신이 살려고 하는 본성을 드러나게 만들어 버린 곳)
(단순히 예수님 안믿으면 지옥....가는게 아니다.........개신교 인들 중에서도 '자신'을 위해 남 괴롭히지 말자 좀.....)
왜 '하지마라' 라는 것이 많냐?
사실 이걸 '전부 안 한 사람'은 '예수님'뿐이다.
즉, 보통 인간이 저걸 전부 다 안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.
그러나 이것을 통하여 자신이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, 즉 죄를 지었다는 것을 깨닫고
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고백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.
그리고 고백하여 그의 영혼이 하나님의 나라로 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.
................아주아주 쉽게 이걸 교회에서 강조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.
PS. 한마디로 말해서 ' 필사적'으로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나님께 싹싹비는것이 기독교
('자기'가 '옳다고' 떠벌리는 기독교인들이 가장 위험한 사람들....)
# by | 2009/11/07 23:14 | 어느 기독교인의 잡설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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